지난 4월 6일 국제 심포지엄 <기억의 예술(The Art of Memory)> 자리를 통해,
‘이름 없는 강제노동 희생자’를 추모하는 한국의 ‘평화디딤돌’과 독일의 ‘걸림돌’을 서울시에 전달했습니다.

전달한 추모 동판이 6월 14일에 서울광장 ‘세월호 209일의 기억’ 표지석 옆에 자리잡았습니다.

전달과 설치까지 여러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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