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원이 모두 참석하셔서 알찬 회의를 할 수 있었습니다.

2017년도 결산 및 프로그램 진행 보고 등과 차후 개선 방안등의 보고 및 회의가 있었습니다.

한누리 학교는 공동육아의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과 더불어 성장하는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 잘 먹고 잘노는 아이들, 예술을 즐기는 아이들,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들, 대화와 소통이 열리는 아이들로, 아이들과 교사와 부모가 함께 자율적, 수평적으로 성장해가고자 합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 교육을 더 잘하기 위해서 다양한 교육을 이수하기도 하고,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도 하면서 바쁜 매일매일을 보내고 계시네요. 올해 아이들은 특히 횡성 ‘숲체험’캠프를 좋아했고, 독수리 부대 수영장은 또 가고 싶어 할정도로 너무 좋아했다고 하네요. 텃밭에서 수확한 배추로 김치를 담그고는 자기가 직접 담궜다며 자랑도 하고 더 열심히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여 더욱 활성화해야겠다고 합니다.  지금 아이들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발표회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안전 교육도 강화하면서 아이들이 풍부하고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있다고 하니 내년 한누리학교의 생활들도 기대가 큽니다.

올해는 19인 시설에서 29인 시설로 바뀐 한누리학교. 정부 및 후원회원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이렇게 열심히 크고 있습니다. 아이들 체험을 활성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 소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아이들이 읽을수 있는 책 등의 후원 물품도 대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