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ced Labor – 독일의 강제노동과 한국의 강제노동을 만나다’

“독일의 강제노동과 한국의 강제노동 비교” 

강사 : 정 희 윤_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 인문학연구소 (CGSI) 연구원

강제노동의 역사는 단순히 한국에서 일어난 특수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방향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방법론은 매우 다르게 나타납니다. ‘왜 한국은 아직도 과거의 강제노동을 이야기하고 문제를 제기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독일의 경우를 함께 살펴보고, 또한 독일에서는 이를 위한 어떤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그 왜라는 질문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강제노동에 대한 또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일 시 :  9월 02일(토) 오후 3시~6시
▷ 장 소 : 사당 평화디딤돌 별관(사당역8번출구 왼쪽 골목길 직진후 세븐일레븐편의점 건물 4층)
▷ 모집 기간 : 9월 01일(금) 18시까지
▷ 회 비 : 무료
▷ 참가 신청 : 선착순 30명
▷ 신청 방법 : 위의‘평화학교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신청해주세요.
▷ 문 의 : 02-2677-8270 / 010)3126-6206 방소형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