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지역 ‘디딤돌 놓기’를 우천의 문제로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함께 진행하고자 했던 워크샵 OT 등도 함께 연기하려고 합니다. 

디딤돌 놓기에 있어 접착제가 비가 오면 안된다고 합니다. 

사무국 가까이 있으면 디딤돌 놓고 관리하거나 하면 될텐데 시흥시 사시던 동네에 놓는 것으로 접착력이 약해서 떨어지면 문제가 될듯하여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연기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동판은 이렇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강제노동 희생자분들을 기리고 과거의 명부에 기록되는 것이 끝이 아닌 현재의 우리의 삶과 함께 살아가시길 기리는 마음으로 한분 한분 놓아가고 있습니다.  동참을 원하시는 분은 다음에 꼭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워크샵에 있어서 강제노동 희생자분들을 기리는 ‘디딤돌 놓기’도 의미가 크고 연계선상에서 OT 등도 함께 진행하려고 했었기에 다음에 함께 자리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일정을 연기하게 되어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