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출신 가족들의 프로젝트 공간인 친정집에서는남북통합형 돌봄공동체 모델 만들기 step2를 진행합니다. 지난해 품앗이 공동육아를 비롯하여 돌봄과 배움공동체 활동을 펴온 가족들은 올해는 공유주택 만들기에 도전합니다. 남북한 출신 가족들이 1년 동안 공유주택 학습과 견학, 공동체 교육을 하면서 주거공간과 주민 커뮤니티 공간이 공존하는 ‘함께 크는 집’을 계획해나갈 예정입니다.

남북하나재단의 민간단체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600만원의 사업보조금을 지원받게 된 것도 친정집 식구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5월 3일 첫 설명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6년 5월 3일 (화) 오후 7시-9시
장소/ 한누리학교 (서울 양천구 신월로 117, 태성빌딩 2층)
문의 / 02-2677-8270

 

공유주택설명회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