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영화 어디까지 봤니?
영화와 역사를 통해본 대만의 근대사

강사 소개 황평우 교수님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 동 대학원 문화유산학, 성공회대 문화대학원
민족문제연구소 운영위 부위원장,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문화부 고구려사 대책위원 등 정부의 각종 위원회, MBC느낌표 위대한유산 744434에서 약탈문화유산 환수에 힘썼으며 문화연대 에서도 일했다. 현재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장, 서울대학교 대학원 강사로 있다. 학부에서 고고학과 미술사를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문화유산학, 문화기획학을 전공했다. 현재 냉전 전후의 동아시아 근현대사 상징물(국가, 민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상징물의 대상은 기억투쟁이며 전쟁, 냉전, 학살, 인본, 위안부, 기념관, 기념장소, 미디어(영화 등) 등 다양하다.

강의 내용 

비정성시, 희몽인생, 시디크발레, 군중낙원
너무나도 익숙한 영화도 있고, 낯선 영화도 있지만 알고 보면 더 깊은 감동과 의미를 선사하는 대만 영화

-대만의 영화와 역사를 통해서 대만의 근대사와 수탈 및 강제징용을 통한 한국의 강제징용 역사와의 차이점. -일본을 바라보는 대만의 시각, 근현대사를 지나오면서 대만이 가지는 문화정체성. -일본의 동북아시아 (일본, 대만, 중국, 한국)와 동남아시아에서 강요한 만들어진 전통에 대해서 알아본다.

일 시 7월 14일(토) 오후 2시~4시
장 소 에드코룸 8층(서울역 4호선 14번 출구 바로 옆 1층 서해바다 건물 8층)
모집기간 7월 13일(금) 18시까지
회 비 무료
참가신청 선착순 30명
문 의 02)2677-8270 / 010-3126-6026 방소형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