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뿌리기에서 김치만들기까지 도전~!!

 

공동육아 교육철학과 가치 중 하나는 ‘나들이’와 ‘함께 하기’ 교육으로 ‘텃밭 가꾸기’로
나들이도 하고 아동들과 함께 하기를 실천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8월 중순에 심은 상추, 아욱, 청갓, 쑥갓들의 결실을 10월 말에 수확하여 17년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고랑과 이랑 만들기에서 씨를 뿌리고, 잡초를 뽑고, 물과 거름을 주고, 푸르른 채소를 수확하여 갓김치를 담그는 과정까지 손수 아동들이 참여하여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론적인 어떤 학문을 배우는 것보다도 ‘텃밭 가꾸기’는 자연 속에서 노력한 결과를 아동들에게 ‘환성’을 가져다 준 삶의 실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