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지 않은 미세먼지와 황사까지 봄바람에 넘실거리는 3월에 인사드립니다.
올 삼월엔 신입생들이 들어와서 센터가 더욱 북적북적해졌답니다.

새학기인 3월부터 새로 시작하거나 본격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도 있는데
탁구와 구몬 중국어수업입니다. 아이들의 뜨거운 기대와 열정 속에 12월까지 진행 예정입니다~


먼저 탁구는 서울시의 보조로 구입하게 된 큰 탁구대에서 매주 금요일에 3~4시간씩 치고 있습니다. 거의 아이들 대부분이 참여하고 있어서 번갈아가며 칩니다.


다양한 운동을 했던 사회복무요원의 코치로 아이들의 탁구실력이 점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한누리학교배 탁구대회도 구상중인데, 좋은 소식을 전달할 수 있음 합니다.

이어서 구몬 중국어수업은 매주 월, 화요일 한시간씩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북하나재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이 수업은 다양한 남북한아동들이 참가중입니다.


새로운 언어의 습득이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어줍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배운 중국어를 사용하려 모두 열심이에요!


한누리친구들에게 계속 관심갖고 잘 할 수 있도록 격려 부탁드려요^^
미세먼지 속에서도 부디 모두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