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로 간 한국 간호 여성들의 이야기
<국경을 넘-어 경계를 넘-어>

워크샵 멤버인 사진가 야지마 츠카사(마리오) 의 사진전입니다. 

50여 년 전 한국의 산업화가 진행되던 시기에 가족들을 위해서, 또 자신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 머나먼 독일로 건너가 교민 1세대를 형성한 한국 간호여성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경계를 넘어선 여성들’, ’이주와 소통의 길-베를린에서의 삶‘, ’남은 이들과 돌아온 이들‘, ’상호문화사회의 여성들‘ 이라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인 간호 여성들의 삶과 경험을 다양한 관점에서 집중 조명했습니다.

– 기간 : 2017년 6월 27일 ~ 10월 9일
–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B
– 관람료 : 무료
– 관람시간 : 평일 오전 9시 ~ 저녁 8시
주말 공휴일 오전 9시 ~ 저녁 7시
(휴관일 매주 월요일)
– 주최 : 서울역사박물관
– 문의 : 서울역사박물관 02-724-02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