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COMING
돌아오지 못한 영혼,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손승현 사진 개인전

 

 

▷ 전시제목 : HOMECOMING
▷ 전시기간 : 2017.08.27~09.27
▷ 전시장소 : 복합공간 소네마리, 수유너머 104 1층 갤러리
▷ 오프닝 : 2017.08.29 5:00pm~7:00pm
▷ 작가와의 만남 : 2017.08.29 7:00pm
▷ 갤러리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315(연희동 435)1, 2층 수유너머 104 T. 070-827-0091
▷ 작가홈페이지 : http://www.shsohn.com
▷ 갤러리 홈페이지 : http://www.nomadist.org
▷ 관람시간 : 평일 월~일 오전 10시~오후 18시
▷ 주최 : 복합공간 소네마리, 수유너머 104
▷ 후원 : 평화디딤돌(Steppingstone For Peace, 에이지아이 소사이어티(AGI Society), 수유너머 104

 

소개

전시는 2016년 손승현 작가의 미국 일리노이 대학 초청전시 <Homecoming>작업의 일부를 복합공간 소네마리에서 보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그동안 여러차례 작업한 바 있는“고려아리랑” 작업이 새롭게 선보인다. 그동안 진행한 고려인들의 생애사 작업과 그 이야기들도 볼수있다. 올해는 중앙 아시아 고려인들의 강제이주 8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Homecoming> 사진전은 유럽, 아메리카, 러시아 사할린 동포, 중앙아시아 고려인 동포들, 조선족 동포, 북한 이탈 주민들(새터민), 자이니치(재일동포)를 비롯한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초상이 전시된다. 또한 한국사회에서 합법적인 국민으로 살아왔지만 냉전과 분단이라는 한국사회의 암울한 역사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우리 사회의 소수자로 인식되어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사진으로 전시된다. 전시는 한국에서 이주한 다른 사회에서 겪어야 했던 한국 이주민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다양한 문화계층이 공존해 살아가는 한국의 사회적 상황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우리 근대의 해결되지 못한 큰 주제인 강제 징용에 대한 한국과 일본인들의 관계를 다룬 “70년만의 귀향- 돌아오지 못한 영혼, 돌아오지못한 사람들” 작업도 선보인다. <Homecoming> 전시는 한반도를 둘러싼 정치, 역사적 사건으로 인해 오랜 기간 타국에서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온 코리안 디아스포라 인들의 이야기와 초상을 기록한다. 전시는 지난 20여년간 기록한 ”삶의 역사’, “South & North 코리안 아메리칸”, “70년만의 귀향- 돌아오지 못한 영혼, 돌아오지못한 사람들”, “고려아리랑”, “봉우제 카레이스키 마을” 등 5개의 사진작업이 전시된다.

 

 

작품

작가의 글

Homecoming

                                                                                손승현

 

사람이 세상에 와서 살아갈때 사회 공간 속의 많은 제도,환경과 관계 맺으며 살아간다 나는 그 동안 한반도에서 태어나 한국을 떠났거나 오랜 시간 지나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사람들,  고향으로 돌아간 사람들, 그리고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기록했다. 나의 궁극적 관심사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적 모습들과 사람들에게 그런 사회적 삶을 살게하는 사회적 환경, 제도들이다. 한국인들이 각기 고향을 떠나 살아가야 했던 낯선 이방인의 땅, 각기 다른 사회 속 제도와 관습, 권력 등은 사람의 모습과 얼굴모양 마저도 바꾼다. 이번 전시에서 보여지는 사진들은 지난100년 동안 미국을 포함해서 일본, 중국, 러시아, 사할린, 중앙아시아 등 세계곳곳을 떠돌아 다니면서 살아야만 했던 기구한 운명의 한국 사람들의 역사적 증언으로서의 인물기록사진이다. 현실의 삶이 척박하고 힘들고 괴로워도 아름다움과 결합될 때 긍정적 효과와 연결된다는 생각을 사진작업을 통해 드러내자 했다.

<Homecoming> 사진전은 유럽, 아메리카, 러시아 사할린 동포, 중앙아시아 고려인 동포들, 조선족 동포, 북한 이탈 주민들(새터민), 재일동포들을 비롯한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초상이 전시된다 또한 한국사회에서 합법적인 국민으로 살아왔지만 냉전과 분단이라는 한국사회의 암울한 역사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우리 사회의 소수자로 인식되어온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가 사진으로 전시된다. 전시는 한국에서 이주한 다른 사회에서 겪어야 했던 한국 이주민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다양한 문화계층이 공존해 살아가는 한국의 사회적 상황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Homecoming> 전시는 한반도를 둘러싼 정치, 역사적 사건으로 인해 오랜 기간 타국에서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온 코리안 디아스포라 인들의 이야기와 초상을 기록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여년간 기록한 ”삶의 역사’, “South & North 코리안 아메리칸”, “70년만의 귀향”, “고려 아리랑”, “봉우제 카레이스키 마을” 등 5개의 사진작업이 전시된다.

 

        남쪽 왼쪽 벽면에는 “삶의역사”작업이 전시된다. 이 작업은 코리안 디아스포라들의 다양한 생애사와 삶의 기억을 채록하고 이들의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다양한 시각에서 담아내었다. 냉전체제의 붕괴와 국가 간 자본과 노동력의 이동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해지고 정치, 경제, 문화적 경계가 약화되고 있는 글로벌화(Globalation) 과정 속에서 짧은 기간 비약적 경제성장을 이룩한 한국 사회 역시 이주 노동자와 결혼이주자를 비롯해서 정치, 경제 역사적인 이유로 타국으로의 이주를 경험한 수많은 코리안 디아스포라들이 생겨났다. 이들은 여전히 삶의 터전이 해외에 있거나, 이제 긴 삶을 정리하고 한국사회에 돌아와 정착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사회에 정착한 이주자 중 특히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인해 사할린과 중국, 북한 등으로 이주와 이산을 경험해야 했던 사람들의 경우, 우리와 같은 민족적 정서를 공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타국살이를 통해 체화된 타민족의 문화와 우리사회 내부의 차가운 시선으로 인해 한국사회에 적응함에 있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러시아 사할린 동포, 중앙아시아 고려인 동포들, 조선족 동포, 북한 이탈 주민들(새터민), 재일동포, 재미동포들을 비롯한 코리안 디아스포라들과 한국사회에서 합법적인 국민으로 살아왔지만 냉전과 분단이라는 한국사회의 암울한 역사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우리 사회의 소수자로 인식되어온 사람들의 초상과 이야기가 기록된 작업이다.

 

         남쪽 오른쪽 벽면에는 “South & North 코리안 아메리칸” 사진작업이 전시된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 남,북 아메리카 대륙의 코리안 디아스포라들의 삶의 현장에서 50여명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이 이야기는 1903년부터 시작된다. 그 해 인천을 출발한 배에는 하와이로 가는 한국인들이 타고 있었다. 보다 나은 삶을 약속하는 광고를 보고 인생을 기탁한 수백의 한국인들에게 이방의 땅에는 한국에서보다 더 고단한 삶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제 첫 한국인 이주민의 3,4세대  후손들이 선대의 희생 속에 자신들의 공동체를 일구어 삶을 영위하고 있다. 첫 한국 이민자들은 하와이, 그리고 서부, 동부로 퍼져나갔고, 현재 약 200만명의 소수 마이너리티를 형성하고 있다.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국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그들의 삶의 이야기는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그 이상의 것들이 많다. 그들 자신과 가족들의 이야기는 한국 현대 사회에 나타난 발전의 모순과 그대로 닮아있다.

 

         서쪽 왼쪽 벽면에는 “70년만의 귀향” 작업이 전시된다 이 작업은 한국근대사의 일본 식민시기와 분단, 이후 일본에 살아야만 했던 재일동포들의 삶의 이야기다. 일본의 태평양 전쟁시기인 1939년에서 1945년 사이 일본 정부와 기업이 집행한 조선인 강제징용자는  일본으로100만명에 이르고  한반도 내에서 전쟁에 동원된 징용자는 450만명에 이른다. 한국에서의 징용자까지 모두 합하면 600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일본정부와 일본의 대기업들에 의해 강제 징용에 동원되었다. 강제노동, 강제 연행의 문제와 더불어 오사카 교토 등 일본내 전쟁후 남겨진 재일 동포들의 거주와 생존권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홋카이도 강제노동 희생자 유골 발굴은 1980년대 일본의 시민과 종교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지난 1997년부터 17년간 한국과 일본의 민간 전문가들과 학생․청년들이 함께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평양전쟁 시기의 강제노동 희생자 유골 50 여구를 발굴하고, 인근 지역 사찰 등에서 100 여구의 유골을 수습했다. 태평양 전쟁 이후, 일본 홋카이도에 강제 연행 당한 한국사람들의 유골이 있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었지만 방치된 채로 60년 이상이 흘러가 버렸다. 강제 연행과 강제 노동은 일본정부가 전쟁 정책을 펴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고 관련 기업들이 많은 사람들을 그들의 고향으로부터 끌고 와서 죽음으로 내 몰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일본 정부와 기업이 책임을 지지 않고 지나간 일을 한국과 일본의 시민들이 알게 되고 인간을 존중하는 가장 기본적인 일로써 희생자 유골을 발굴해 그들의 고향으로 돌려보내주는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70년만의 귀향>사진작업을 통해 한.일 양국의 시민들이 국가간 갈등을 넘어 어떻게 교류하고 유골발굴을 통한 만남을 지속하고 있는지의 기록을 사진으로 살펴볼 수 있다.

 

         서쪽 벽면은 “고려 아리랑”과 “봉우제 까레이스키 마을- Korean Russian Village” 작업이 소개된다. 중앙아시아 고려인 동포들이 한국으로 돌아와 그들이 살아왔던 방식대로 공동으로 살아가는 집단 농장을 기록한 사진작업이다. 이 이야기는 고려인 강제이주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1937년 7월, 중.일 전쟁이 일어나자 중국과 소련은 불가침 조약을 체결한다. 같은날 고려인 강제 이주에 대한 결의문도 채택된다. 고려인들 주거지에 일본 첩자의 침투와 내통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원동(연해주)에서 6,000km 나 떨어진 반 사막지대인 중앙 아시아 벌판으로 171,781명이 강제로 옮겨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겨울 들판에 내려진다. 이후 소련 연방의 각지에서 여러 다민족들 또한 중앙아시아 지역으로의 강제이주가 이루어진다.  1937년 강제 이주가 이루어지고 흐루시초프 시대인 1957년 이후, 러시아 연해주나 우크라이나 체첸으로의 귀향, 1991년 소비에트 붕괴 이후의 한국으로의 노동 이주 등으로 이주 중이다.  이들 고려인들은 현재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등으로 이주했지만 이들의 정신세계를 구축하는 공통의 기억은 1937년 시행된 강제이주이다. 강제 이주 후에 형성된 다문화 사회, 다문화 집단 농장에서의 다민족 문화의 경험, 사회주의에서의 생활 경험은 이들이 새롭게 이주한 자본주의 국가 안에서의 공동체 생활을 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이들 고려인과 유대인, 체첸, 우크라이나, 쿠르드인들, 러시아인들 간의 교류와 결혼 등을 통해 이웃과 가족이 되었고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었다. 안산 원곡동에 이주해온 많은 고려인 후손들을 둘러싼 이런 다문화 속에서의 삶은 이미 그들이 살던 국가에서는 체험된 일상으로 볼 수 있다.  한국으로의 이주와 마을 만들기를 진행중인 이들의 의식속에는 이러한 다문화 속 삶의 경험이 바탕이 되고 있다.

 

지난 20여년간 조국을 떠나 타국의 삶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하게 살아온 수많은 한국인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들 수백명 한명 한명의 이야기가 가슴속 깊이 새겨졌다. 작가로써 가졌던 질문들 인간이란 과연 무었일까?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갈까? 에 대한 나의 기대를 훨씬 넘어가는 놀라운 삶의 이야기 때문에 이야기를 들으며 많이 울었고 그 삶들로부터 여러가지 배울 수 있었다. 이제는 작고 외소해진 사람들의 살아온 과거 이야기를 듣고 나면 그들에 대한 경외심이 생겼다. 그리고 그들의 삶을 이야기를 듣고 난 뒤에는 그 삶들에 대한 존경으로 진심으로 위로 드리고 싶은 사람들로 보였다. 내 가슴속에서 반응한 것은 이 사람들의 놀라운 ‘생명력’ 이었다. 감당하기 불가능한 힘들고 어려운 선택이 인생의 매 순간 다가와도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선 사람들의 얼굴은 삶의 지도와 같았다. 사진을 통해 이 사람들의 보이는, 그리고 보이지 않는 부분의 삶의 모습을 이야기 하고자 사진작업을 해왔다.

 

억눌린 자들의 전통이 우리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교훈은, 우리들이 오늘날 그 속에서 살고있는 “비상사태 the state of Emergency” 라는 것이 예외가 아니라 항상 같이 한다는 것이다.

                                                          발터 벤야민, “역사철학테제”

 

마지막으로 이번 전시작업을 지지해주신 정병호 교수님과 데이빗 플래스 교수님, 그리고 도노히라 요시히코 스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사진 작가 손승현

사람과 그 주변에 대한 관심으로 사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인을 비롯한 몽골리안의 역사, 사회,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시각예술작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북미 원주민 공동체에 깊숙이 들어가 이들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여정을 함께하고 있다. 해마다 몽골과 북미 여러 곳을 여행하며 주된 작업인 사진작업과 글쓰기를 통하여 기록한 내용을 바탕으로 폭넓은 이야기와 현실 문제에 대한 문명비판도 병행하고 있다. 2002 광주 비엔날레를 비롯해 뉴욕, 이탈리아, 독일, 몽골 등지에서 60여 차례 전시에 참여했고 국내외의 여러 출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은 책으로 미국 원주민의 이야기인 『원은 부서지지 않는다 (The Circle Never Ends)』(아지북스, 2007)와 『제 4 세계와의 조우 (Close Encounters of the Fourth World)』(지오북, 2012), 사진집으로『밝은 그늘 (Bright Shadow)』(사월의 눈, 2013), 삶의 역사- 안산, 홋카이도, 사할린, 그리고 타슈겐트 (한양대학교 글로벌 다문화연구원, 2015) 그리고 공역서로 원주민 구전문학인 『빛을 보다 (Coming to Light)』(문학과지성사, 2012)가 있다. 미국 인류학회(AAA) 회원이고 한국 시각인류학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초상사진가 그룹 누토피아 포럼(Nutopia Forum)의 멤버이다. 현재 한국인의 근대와 이산문제, 제 4세계 사람들(선주민)에 대한 광범위한 사진작업과 함께 대학에서 사진과 디자인, 영상인류학, 미국학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www.shsohn.com

 

작품활동

[개인전]

2017>>

Waking Japan’s War Ghosts: Recognition, Remorse, and Reconciliation in East Asia, Booth Library,
Eastern Illinois University

2016>>

Homecoming, 일리노이 대학 YMCA Murphy Gallery, 미국
기억의 예술- 70년만의 귀향, 프란치스홀, 성공회주교좌성당, 서울
70년만의 귀향, 삿포르 서본원사, 홋카이도, 일본

2015>>

삶의역사_ 70년만의 귀향, 서울도서관(구 서울시청사), 서울
70년만의 귀향, 일승사, 홋카이도, 일본
삶의역사- 안산 그리고 홋카이도, 타슈겐트, 한양대학교 글로벌 라운지 갤러리, 안산
70년만의 귀향, 프란치스홀, 성공회주교좌성당, 서울
삶의 역사_ 나는 미래다, 안동 문화예술의전당 상설 갤러리, 안동
삶의 역사_나는 미래다, KF한국 국제교류재단 갤러리, 서울

 

2014>> 

밝은그늘, 갤러리 사각형, 서울

2013>>

삶의역사, 한양대학교 글로벌라운지 갤러리, 안산
원은 부서지지 않는다, 싯팅불 대학, 포트에이츠 노스다코다, 미국

2012>>

삶의 역사, 플래툰 쿤스트할레, 서울
삶의 역사, 한양대학교 글로벌라운지 갤러리, 안산

2005>>

통일의 집, 메이슨 그로스 갤러리 (뉴 브런스윅, 뉴저지)

1999>>

그늘진 낙원, D. M. Z (철원, 민통선 내 구 노동당사, 강원도)

1991>>

마음의 공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갤러리, 안성

 

[주요 그룹전]

2017>>

동강사진페스티벌 주제전 , 나는 갈등한다, 고로 존재한다>, 동강사진미술관, 강원도 영월

2015>>

<로봇은 진화한다>, KAIST+대전시립미술관, GS칼텍스 예울마루 갤러리, 여수

2014>>

<역사와기억>, 미술관속 사진페스티벌, 광주 시립 미술관, 광주
<인공의 뇌, 로봇은 진화한다>, 대전시립미술관, 카이스트,K-Space,대전
<다큐멘터리 스타일>, 고은 사진 미술관, 부산
<누락된 기록 – 증언의 힘>, 갤러리 EMU, 서울

2013>>

<누락된 기록>, 경기도 나눔의집
서울 사진 페스티벌,<초상의 시대, 시대의초상>, 서울 시립미술관, 서울
전주 국제 사진 페스티벌 <WAR +MEMORY>, 전주 소리문화의 전당, 전주
창원 아시아미술제 현대미술전- 오래된 미래도시, 성산아트홀 ,창원

<K Graphics>, 갤러리 원, 서울

2012>>

공. 터 , 청주 연초제조창, 청주
인천을 보다, 부평아트센터, 인천
찰나생 찰나멸, 아르코미술관, 서울

2011>>

Ksana,, 자나두 갤러리, 울란바타르, 몽골리아
Ksana, 남고비 미술관, 달란자드가드, 몽골리아
당신의 텍스트, 갤러리 27, K-SAD, 경기도

2010>>

Redesigning the East, 뷔르템 베르기셔 쿤스트 페어라인, 슈투트가르트 독일
상. 상, 제로원 디자인 센터, 서울
그래픽 메소드, 갤러리 미엘, 서울

2009>>

<Made in Korea>, 하노버산업 박람회 특별전, 하노버 독일
상. 상, 목인 갤러리, 전시 및 소리 퍼포먼스, 서울
<Hangeul>, 볼로냐 시청사 갤러리, 이탈리아

2008>>

오월의 사진첩,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전주 소리 문화의 전당

2007>>

<Imagination, Action>, 광화문 갤러리, 서울
<움직이다…>, 세종문화회관, 코엑스, 서울

2005>>

RCIPP 뉴 프린트, 메이슨 그로스 갤러리, 뉴 브런스윅, 뉴저지 미국

2004>>

Unbroken, 데니스 비브로 파인 아트, 첼시, 뉴욕
Last Summer, 타임스퀘어 로비 갤러리, 타임스퀘어, 뉴욕

2002>>

광주 비엔날레 프로젝트 3- 집행유예, 5.18 자유공원,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