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토) ’70년만의 귀향’ 묘역 추모제 함께 가요! 일본 홋카이도 지역에서 일제 강점기 강제노동으로 희생된 분들을 1997년부터 한국, 재일동포, 일본 학생, 시민들이 직접 발굴한…
카테고리: 한누리학교
안녕하세요, 요즘도 핫한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나오는 데메테르 여신이 사랑하는 따님을 오랜만에 만나 그 신나는 마음을 뜨거운 날씨로 표현한 것 같은, 뜨겁기 그지없는 나날들입니다. 그래도 초여름에는 시원할…
푸른 뱀의 해에 인사드립니다. 푸른 뱀은 재생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해요. 푸른 뱀의 기운을 받아 26년의 모든 불행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혜롭게 일을 시작하며 잘 운영할…
정병호 선생님의 뜻이 머무는 곳, 담소재에서~ 1월 27일~28일, 한누리 친구들과 함께 故 정병호 선생님의 유지를 계승해 만든 공간 ‘담소재’로 1박 2일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담소재는 1층과…
푸른 뱀의 해가 끝나고 붉은 말의 해가 다가옵니다. 2025년 역시 다른 해들처럼 몹시 바쁘고 분주하며 사건사고가 많았던 한 해였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잘 넘겨온 것에…
한누리학교지역아동센터에서 남북하나재단 사업 담당하실 교사 모집합니다(사업 담당자, 하모니카, 방송댄스, 체육교실) *모든 서류는 이메일로 접수합니다. *1차 서류, 2차 면접 전형입니다. *최종 통과하신 분에게 개별 연락드립니다.…
밤길을 귀뚜라미가 정겨운 소리로 귀를 즐겁게 해주는 10월에 인사드립니다. 11월까지의 역대급 더위를 예고했던 기상청의 예고가 다행히 틀려서, 제법 가을다운 선선한 날씨가 연이어지네요. 때로는 변덕스러워 겨울만큼…
안녕하세요, 한누리학교지역아동센터입니다. 저마다의 빛깔을 자랑하는 봄꽃들이 차례로 피었다가 지면서 우리의 눈과 코를 즐겁게 해줍니다. 다채로운 봄꽃을 더 아름답게 꾸며주는 푸릇푸릇한 잔디처럼 푸르른 4월 소식을 이제부터…
안녕하세요, 한누리학교지역아동센터입니다. 꽃잎이 하늘하늘 떨어지는 3월에 인사드립니다. 가끔 봄꽃을 시샘하는 듯 한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면서도, 따사로운 햇볕에 어느덧 자연스레 외투를 벗게 되네요. 여러분의 마음에도 따뜻한…
안녕하세요, 한누리학교지역아동센터입니다. 갑진년, 청룡의 해에 인사드립니다. 지혜와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는 청룡의 기운을 받아, 24년 올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24년 1월…
안녕하세요, 한누리학교입니다. 한껏 추워진 날씨에 옷깃을 목 끝까지 여미는 계절이 되었네요. 발끝에 차이는 낙엽의 부서지는 소리가 도시의 삭막함을 한껏 누그러뜨려 줍니다. 11월의 한누리학교 소식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한누리학교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익어가는 과일의 단 냄새가 코를 간질이는 10월에 인사드립니다.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과 이어지는 긴 연휴가 있어서 왠지 여유로운 달이기도 했지요. 잘 쉬셨기를 바라면서,…
안녕하세요, 따가운 햇살을 가르는 시원한 바람이 반가운 9월에 인사드립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졌어도 아이들은 아직은 에어컨이 좋다고 그 앞에서 떠날 줄을 모릅니다. 햇볕이 좀 뜨겁긴 하지만,…
안녕하세요, 한누리학교입니다. 여기가 한국인지 적도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만큼 뜨거운 여름 한복판에서 인사드립니다. 역대급 더위에 늘 풀가동하는 에어컨 앞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리입니다. 전기세는 조금…
안녕하세요, 한누리학교지역아동센터입니다. 삼복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여름의 한복판에서 인사드립니다. 날이 워낙 덥고 습해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도 해외여행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 우스개소리가 우습게 들리지…
안녕하세요, 한누리학교지역아동센터입니다. 온 천지를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이 빛나는 6월에 인사드립니다. 굳이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도 이국적인 날씨-너무너무 더운 날씨-덕분에 해외여행 기분을 느낄 수 있네요. 한누리는 올해…